찾아가는 남구 거리음악회가
다음달부터 시작됩니다.
남구청은 선암호수공원, 울산대공원 등
공원 일대와 100인 이상 기업체,
아파트 단지를 돌며
생동감 넘치는 거리음악회를 선보입니다.
지난해 시작된 거리음악회는 92회 공연에
2만 6,000명의 시민들이 관람했으며,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으로 선정돼
국비 3천만원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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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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