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 친 보험설계사 영장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2-28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오늘(2\/28) 허위로 교통사고를
신고해 30여 차례에 걸쳐 6천만원의 보험금을
부당하게 받아낸 보험설계사 30살 강모씨 등
20명을 붙잡아 주도적인 역할을 한 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보험설계사인 강씨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운전자보험 등의 가입을 권유한 뒤 경미한
사고에 대해 신고만으로 보험금이 나온다는
점을 이용해 이들과 짜고 허위로 사고를
신고하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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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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