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가 조용식 지부장의
노조 전임자 인정을 요구하며
교육감실을 항의방문했습니다.
전교조는 지부장과 사무처장,
정책 실장 등 3명에 대해 노조 전임자
허가 신청을 냈지만 울산시교육청은
조용식 지부장에 대해서만 전임 허가를
미뤘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조용식 지부장이
최근 2년동안 정책실장으로 일하면서
교육공무원법 등을 위반해 징계를 받은 적이
있어 전임 허가를 내주기 곤란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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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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