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지회장 자진 출두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2-28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이상수
전 지회장이 오늘(2\/28) 오전 경찰에
자진 출두했습니다.

경찰은 이 전 지회장이 오늘 오전 11시쯤
동부경찰서 지능팀으로 혼자 찾아왔으며
지난해 울산1공장 점거 농성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씨에 대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며 외부개입설,
노조비 유용논란 등에 대해서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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