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 군사 훈련을 반대하는 집회가
오늘(2\/28) 울산시청 앞에서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울산본부
주최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한미연합 군사훈련이
한반도를 전쟁 위험 지역으로 몰아 넣고
있다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정부는 한미군사훈련을 중단하고
남북 관계 개선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키 리졸브 훈련으로 이름 붙여진
한미연합 군사훈련은 오늘(2\/28)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남한 전역에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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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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