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대형 슈퍼마켓이 북구 매곡동에
입점을 준비 중인 가운데 지역 상인들이 천막
농성에 들어가는 등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슈퍼마켓은 당초 지난 주말 문을 열
예정이었지만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서자
일주일 동안 유예 기간을 두고 상인들과
협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북구 지역 상인들 지난해 탑마트 개점
때도 수많은 중소 슈퍼들이 문을 닫았다며
개점 반대를 주장하고 있어 적지 않은 갈등이
빚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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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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