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지 공시지가 전년대비 2.01% 상승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2-28 00:00:00 조회수 0

2011년도 울산지역 개별토지 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이 2.01%로
지난해 보다 1.38%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북구가 3.01%로 가장 높은
상승을 보였으며 표준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남구 삼산동 1526-7번지 킴스 빌딩 자리로
제곱미터 당 78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사 가장 싼 땅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4 번지 백련마을 지역으로
제곱미터 당 225원으로 책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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