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돼지 농가주변 통제초소 추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2-2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구제역이 발생한 울주군 삼남면
돼지 농가 주변에 통제초소 3곳을 추가로
설치하고 농장으로 향하는 진입로 2곳을
폐쇄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반경 3km 이내에 있는 10곳의
돼지 사육농가에서 키우는 돼지 6천600여마리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돼지에 대한 2차 구제역 예방접종을
마무리 하고 예방접종을 받은 돼지들에 대한
예찰활동과 방역을 강화해 구제역 확산을
막는데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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