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꾸준히 상승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2-28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인근 킴스빌딩 자리로 5년째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표준지 공시지가가 2% 이상 오르며 실물경기
회복세를 반영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구 삼산동 천526-7번지 킴스빌딩 자리가
울산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으로
평가됐습니다.

지난 2천6년 이후 5년째 1위 자리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c.g>이 곳의 공시지가는 제곱미터 당 780만원 , 지난 2천6년 670만원으로 울산에서 가장 비싼 땅으로 등극하더니 해마다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반면 지난 2천5년까지 부동의 1위를 차지하던
중구 성남동 성도약국 자리는 지난 2천3년
제곱미터 당 700만원을 정점으로 해마다 내려
2천6년부터 1위 자리를 넘겨줬습니다.

울산에서 땅값이 가장 싼 곳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4번지 백련마을로 제곱미터 당
225원이었습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에 위치한 표준지는 모두
8천200여 필지, 이들 표준지 상승률은 2.01%로
전국 평균을 0.02%보다 포인트 높았습니다.

◀INT▶정기원 토지관리담당\/울산시

c.g>지난 2천4년부터 4년간 두 자리수의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공시지가는
금융위기 때 하락세로 돌아선 뒤 지난해부터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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