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는 오늘(2\/28) 북구 오토밸리
복지관에서 제29차 임시대의원대회를 갖고
올해 임금 인상 요구안으로 9%를 제시하기로
하고 복수노조가 시행되는 7월 전에
임단협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기업을 상대로 한 공정 투쟁과
타임오프, 복수 노조 창구 단일화 분쇄,
비정규직 정규직화 쟁취 등을
3대 투쟁 목표로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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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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