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8)밤 9시 20분쯤 북구 효문동
효문역뒤 고물상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비가 내리면서 고물상에 쌓아뒀던
알류미늄에 불이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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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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