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3.1절을 맞아 밤사이
폭주족 일제단속을 벌인 결과 북구 효문동에서 17살 안모군과 16살 장모군 등 고교생 2명이
오토바이 폭주행위를 하다 검거됐습니다.
안군 등은 오늘(3\/1) 새벽 2시쯤 북구 효문동
마이스터고교 앞에서 110cc 오토바이 2대에
나눠 타고 도로에서 폭주행위를 하며
다른 운전자들을 위협하다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한편, 지난해 3.1절때 울산에서는 5명이
오토바이 폭주행위로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나다 검거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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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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