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2주년 3.1절 기념행사가 내일(3\/1)
울산에서 잇따라 열립니다.
울산시는 내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박맹우 시장과 보훈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년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또 3.1절 기념 마라톤 대회도 마련돼
2천700여명의 동호인들이 남구 옥동 문수구장을
출발해 풀코스와 하프코스 등에 도전합니다.
이와함께 전국주부교실 회원들도 자전거를
타고 울산시가지를 돌며 3.1 정신 계승과
자전거타기 캠페인을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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