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배수장 환경개선 사업 시행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3-01 00:00:00 조회수 0

삼산배수장 바닥에 쌓여 있는
오니의 부패를 방지하고 악취를 차단하기 위한 환경개선 사업이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8월말까지 9억여원의 사업비로
유수지 바닥 2만 천여 제곱미터에 콘크리트를
포장해 침전오니의 퇴적을 방지하고
유입박스에서 누출되는 악취를 차단하기 위해 탈취시설을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울산시는 지난해 4월 하루 4만톤의 유입오수를 용연하수처리장으로
이송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춰
현재 하루 2만톤 정도를 이송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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