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최현배 선생의 동상이
오는 8월 외솔기념관에 들어섭니다.
이번에 설치되는 외솔 최현배 선생 동상은
지역 조각가 임미진씨의 작품으로
최현배 선생이 한 손에 책을 들고 다른 손으로
안경을 쥐고 서 있는 모습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울산 출신의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기념관은
지난해 3월 중구 동동 선생의
생가터에 기념관이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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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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