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 최현배 선생 동상 기념관에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3-01 00:00:00 조회수 0

외솔최현배 선생의 동상이
오는 8월 외솔기념관에 들어섭니다.

이번에 설치되는 외솔 최현배 선생 동상은
지역 조각가 임미진씨의 작품으로
최현배 선생이 한 손에 책을 들고 다른 손으로
안경을 쥐고 서 있는 모습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울산 출신의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기념관은
지난해 3월 중구 동동 선생의
생가터에 기념관이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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