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 92주년 삼일절 기념행사가 오늘(3\/1)
울산에서도 엄숙히 거행됐습니다.
오늘 오전 문화예술회관에서는 박맹우 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과 국회의원,
독립유공자 유족, 그리고 일반시민 등
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거행됐습니다.
오늘 기념식에 이어서는 학도병들의 실화를
다룬 <포화속으로> 라는 영화도 상영됐습니다.
문수국제양궁장 일원에서는 3천 여명이 참가한
삼일절 기념 마라톤대회도 열려
3.1 독립정신을 되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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