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카 연내 사업자 지정

입력 2011-03-01 00:00:00 조회수 0

◀ANC▶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가 핵심사업인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마운틴 탑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가 핵심사업인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사업은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를 출발점으로 신불산 억새평원을
연결하는 것으로 길이는 3.6km입니다.

울산시는 2천 13년 개통을 목표로 올 상반기에
민간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추정 사업비는 293억원으로 울산시는 연내에
사업자를 선정한 뒤 내년에 착공하기로 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INT▶전경술 관광과장\/ 울산시

해발 천미터가 넘는 7개의 명산들이 모여있는 영남알프스는 사시사철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kTX 역과 가까운 영남알프스를
전국 최고의 산악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2019년까지 민자를 포함해 5천 300억원이
투입되는 10개년 개발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불산 케이블카를 포함해 하늘 억새길,
등억 온천 등 영남알프스 관광 자원화 사업이 본격 추진될 경우 관광산업이 울산의 또 다른 주요 성장산업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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