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정신 기리며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3-01 00:00:00 조회수 0

◀ANC▶
오늘은 제 92주년 3.1절입니다.

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울산에서도 엄숙하게 거행됐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92주년 3.1절 기념행사가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각급 기관 단체장과 독립 유공자 가족 등
천500여명은 독립선언문 낭독에 이어 삼일절
노래를 부르며 순국 선열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기렸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선열들의 불굴의 의지를 이어받아 더 큰 대한민국, 우뚝한 울산 건설을 다짐했습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울주군 삼남면 작천정 등
1919년 당시 3.1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지역에서도 자체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언양장터와 남창, 병영 등에서는
다음달 초에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문수국제양궁장에서는 3.1절 기념 제12회
울산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3천명의 마라톤 동호인들은
빗속 레이스를 펼치며
체력과 마음을 함께 단련했습니다.

◀INT▶이연경\/마라톤 참가자

추모 방식은 저마다 달랐지만
자주 독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마음만은
하나가 된 하루였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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