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전 지회장 영장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3-02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오늘(3\/2)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이상수 전 지회장에
대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전 지회장은 지난해 현대자동차
울산1공장 점거농성을 주도한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 왔으며 노조 지회장을 사퇴한 뒤
지난달 28일 경찰에 자진출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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