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울산지역 수출이 주력 품목 수출
호조로 30개월만에 최대의 수출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발표한 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울산지역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대비 40% 증가한 66억 4천만
달러를 기록해 2천 8년 7월이후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수입도 33.7% 증가한 70억 6천만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는 지난해 8월 이후 5개월만에
적자로 전환됐습니다.
품목별로는 석유제품 수출이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수출단가 상승 등으로 인해 지난해보다 60% 증가했으며, 자동차도 미국과 러시아 지역 수출호조로 41.3%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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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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