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 보존책 요구..이달 중 현장 방문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3-02 00:00:00 조회수 0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은 오늘(3\/2) 국회
대정부 질문에 나서 김황식 총리를 상대로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정부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강 의원은 암각화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매번
정부는 보존대책을 세우겠다고 답해왔지만
지금도 여전히 이렇다 할 보존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며 사연댐 수문설치사업비 반영 등
정부차원의 조속한 추진을 주문했습니다.

이에대해 김황식 국무총리는 올해안에
울산지역 물 문제 등 종합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이달중으로
반구대 암각화 현장을 방문해 조속한 해결책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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