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돼
돼지 29마리가 살처분된 울주군 삼남면의
돼지 사육농가에서 오늘(3\/2) 또 7마리가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여 살처분됐습니다.
해당 농가는 지난달 구제역이 첫 발생한
농가와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돼지들이 2차 예방백신까지 맞은 상태였습니다.
울산시가 아직까지 정확한 감염경로를 밝혀지 못한 가운데, 최근 전국적으로 돼지 구제역
검사신청이 폭주하면서 정확한 결과는
내일(3\/2) 이후가 돼야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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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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