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모두 6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달부터 8개월동안 양곡부두와 석탄부두 등 울산항 내 14개 부두에 대한 정밀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정밀점검은 항만시설물의 전반적인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해 안전 항만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미포와 염포,자동차 부두 일원에 대해서는 수중 안전진단도 함께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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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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