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 저녁 8시쯤 중구 태화동의
한 주택에서 주부 55살 강모씨가 방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평소 경제사정이 좋지 않아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유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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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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