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4) 새벽 2시 30분쯤 울주군 상북면
양등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6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분만에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작은방에서 불길이 솟아올랐다는
집주인 44살 박모씨의 증언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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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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