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영 송연유화 회장이 오늘(3\/3)
평소 소장하고 있던 독립운동가
몽양 여운형 선생의 현판글씨
금호풍월을 울산박물관에 기증했습니다.
이 현판글씨는 맑은 바람이 불고 밝은 달이
비치는 호숫가에서 거문고를 켠다는 뜻으로
혼란기에 조국의 자주독립을 바라는
몽양 선생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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