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영씨,여운형선생 현판글씨 기증

입력 2011-03-03 00:00:00 조회수 0

김정영 송연유화 회장이 오늘(3\/3)
평소 소장하고 있던 독립운동가
몽양 여운형 선생의 현판글씨
금호풍월을 울산박물관에 기증했습니다.

이 현판글씨는 맑은 바람이 불고 밝은 달이
비치는 호숫가에서 거문고를 켠다는 뜻으로
혼란기에 조국의 자주독립을 바라는
몽양 선생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