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에 기업형 롯데슈퍼 개점 반발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3-03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언양지역 상인들이 오늘(3\/3)
기업형 슈퍼마켓인 롯데슈퍼 언양점 개점에
항의해 영세상인 업종보호를 위한 대책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상인들은 대형유통업체가 2개나 있는 언양에 롯데슈퍼까지 들어서 골목상권이 무너지고
있다며, 롯데슈퍼에 대해 중복 판매상품을
조정하고 영업시간 축소, 생활잡화 판매면적
축소 등의 상생방안을 요구했습니다.\/\/


10시 30분, 롯데슈퍼 언양점 (언양읍 서부리)
사무국장 김지애(010-9630-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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