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울산시민 아카데미 개강식이
오늘(3\/3)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시민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개강식에 이어 민족문화컨텐츠 연구원
박재희 원장이 <고전에서 배우는 유쾌한
행복론>을 주제로 시민 아카데미 첫 강의를
했습니다.
울산시민 아카데미는 지난 2천 8년 시작돼
매월 한두차례 유명강사를 초청해 강좌를
갖고 있으며,우수 참여자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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