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매점 1월 매출 급증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3-04 00:00:00 조회수 0

올들어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대형 소매점 판매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월중 대형
소매점 판매액은 천 887억원으로 전달보다 10.4%,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26.9%
늘어났습니다.

유형별로는 백화점 판매액이 865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5% 늘었으며, 대형마트의 경우
경우 지난해보다 28.6% 늘어난 972억원으로
증가폭이 더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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