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3\/4)
마사지 방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8살 김모씨와 성 매수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김씨는
지난달 15일부터 지금까지
남구 삼산동에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해 2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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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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