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에 연탄 피워놓고 동반자살(화면-온산)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3-04 00:00:00 조회수 0

오늘(3\/4) 오전 11시쯤 울주군 청량면 동천리
망향의 동산에 주차된 차안에서 33살 정모씨와 25살 신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차 안에서는 연탈불과 함께 빈 술병과
수면제 등이 발견됐으며, 경찰은 이들이 인터넷 자살사이트에서 만나 동반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소방본부 웹하드: 온산소방서 제공)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