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비상사태에 민관군경이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2011 통합방위 지방회의가
오늘(3\/4) 오후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국정원의 최근 한반도 정세 설명과 육군 53 보병사단의 통합방위태세
보고 등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또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공이
큰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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