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도원 등
울산지역 안전 보건 관련 기관과 단체들이
오늘(3\/4) 동구 방어진 대왕암 공원에서
안전기원 용왕제를 가졌습니다.
오늘 안전기원 용왕제에서 참가자들은
산업 재해 예방을 다짐하고 올해는 산업
재해율이 0.6%대로 낮아지길 기원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산업재해율은 전국 평균인 0.69%보다 높은 0.7%로, 2천895명이 산업재해를
당했고 이 가운데 56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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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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