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동안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3천 525명이 울산을 떠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울산으로 전입한 인구는 4만 7천 789명인데
반해 다른 시도로 빠져나간 사람은 5만
천 314명으로, 3천 525명의 순인구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으로의 유출이
2천58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근 부산에서는
864명이 유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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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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