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학력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울산시교육청이 도달 목표를 구체화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일반고의 경우
지난해 3.6%였던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을
2.5%로 낮추고 보통학력 이상 비율은 69.2%에서 75%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중학교는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을
4% 이하로, 특성화고는 20% 이하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학력 증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학력증진 친구제와 교과 지도 책임제를
도입하는 등 12가지 계획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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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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