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 야적장 화재 석탄 1톤 태워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3-05 00:00:00 조회수 0

오늘(3\/5) 새벽 2시 31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대한통운장 석탄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쌓아두었던 석탄 1톤을 불에 태우고
소방서추산 375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석탄더미 내부에서 열축적에 의한
자연발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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