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5) 새벽 2시 31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대한통운장 석탄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쌓아두었던 석탄 1톤을 불에 태우고
소방서추산 375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석탄더미 내부에서 열축적에 의한
자연발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