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최근 일교차가 큰 날이
이어지면서 해상에 짙은 안개로 인한
선박사고의 우려가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해경은 지난 2년간 울산앞바다에서 일어난
해양사고 217건 가운데 30%가
3월에서 6월 사이 봄철 농무기에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사고 원인은 운항 부주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장비 점검 불량, 장기 항해에 따른 피로 누적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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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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