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2개 지역교육청이 운영하는
학교시설지원센터가 예산절감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기관이 새학기를 앞두고
지난 겨울방학과 봄방학 때 일선 학교에서
학생들이 사용할 책상과 걸상, 사물함 등을
자체 수리한 결과 강남교육청은 5천800여만원,
강북교육청은 4천400여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시설지원센터는 지난 2009년 책걸상
클리닉 센터로 시작했다가 호응을 얻자
지난해 조직을 확대, 개편했으며 지난해 9월
본청에서 지역교육청으로 업무가 이관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