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2천 19년까지 영남알프스를
국내 최대의 산악관광 1번지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가운데
일부 선도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모두 6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영남알프스 일원에 관광안내 표지판을
상반기 중에 대폭 확충하기로 하고
현장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또 오는 10월까지 영남알프스
홈페이지와 스마트폰용 웹페이지를 구축해
관광객들이 쉽게 영남알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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