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구제역 의심신고 없어..차단방역 총력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3-0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어제(3\/5)와 오늘(3\/6) 이틀 동안
구제역 의심신고가 한 건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제(3\/4) 울주군 삼남면 지역에서 접수된
4건의 구제역 의심신고에 대한 검사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울산시는 이들 농가의
돼지 248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했습니다.

울산시는 "최초로 구제역이 발생한 농가로부터
반경 3km 이내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되고
있다"며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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