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전국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는 전달보다 각각 1%와 1.4%
올랐습니다.
전세가격의 경우 남구지역을 중심으로
소형아파트 공급이 끊기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6.3%오르는 등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구.군별 매매가를 보면 울주군이 1.4%
올라 가장 높았고, 중.남구가 1.3% 상승해
전체적인 매매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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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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