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인
오늘(3\/6)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휴일을 맞아 울산대공원과 신불산 등에는
봄의 정취를 즐기려는 가족단위 나들이객과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부터 울산지방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3\/7)은 오전에만 약간 흐리다 오후부터
맑아지겠으며, 3도에서 11도의 기온 분포로
포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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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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