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유기 숨지게 한 30대 미혼모 영장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3-07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오늘(3\/7)
출산후 자신의 아이를 유기해
숨지게 한 혐의로 31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일
평소 알고 지내던 언니 집에서 아이를 낳은 뒤
비닐봉지로 포장해 울주군 서생면의
한 모텔 주차장에 버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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