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3\/7)
출산후 자신의 아이를 유기해
숨지게 한 혐의로 31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일
평소 알고 지내던 언니 집에서 아이를 낳은 뒤
비닐봉지로 포장해 울주군 서생면의
한 모텔 주차장에 버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