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여파와 이상 기후 등으로
각종 식자재 가격이 폭등하자
일선 학교 급식비가 인상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새학기 들어 급식비가 초등학교는 한끼에 평균 2천100원에서
2250원으로, 중학교는 2천300원에서
2천450원으로, 고등학교는 2천400억원에서
2천600억원으로 올랐습니다.
그러나 구제역 여파로 축산물 가격이
폭등하고 채소 등 다른 식자재 가격도 덩달아 뛰면서 가격이 인상된 만큼 급식의 질은
향상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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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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