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가 오늘(3\/7) 성명서를 내고
내일(3\/8)로 예정된 초ㆍ중학생 대상 일제
고사 방식의 진단 평가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서울과 경기, 강원도 등 6개 시도는
진단 평가를 실시하지 않거나 교사나 학교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며 울산시교육청도
학교와 학생에게 선택권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일(3\/7) 시험은
학생들의 기초학력 미달여부를 확인해
1년동안 학생 지도방법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자료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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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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