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입주지원책 쏟아져

입력 2011-03-07 00:00:00 조회수 0

◀ANC▶
10개 공공기관이 이전해 올 중구 우정
혁신도시가 내년말 준공됩니다.

오늘(3\/7) 울산시청에서 열린 혁신도시
설명회에서 울산시는 자녀 학교 우선 배정 등
다양한 이전 지원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중구 우정혁신도시가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공정률 40%를 넘기며 부지조성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CG시작-------------------------
한국석유공사를 비롯해 에너지관리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10개 기관 3천여명이 입주하게
될 혁신도시에 현재 8개 기관이 부지계약을
마치고 올해 안에 차례로 신청사 건립
공사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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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이들 공공기관의 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 이전 목적의 부동산은
취등록세 면제, 재산세 5년 면제, 사택 용지
조성원가 수의계약 등을 제시했습니다.

----------CG시작--------------------------
또 직원에 대해서는 주택우선분양과 혁신도시내 7개 학교 자녀 우선배정을 위한 전담 창구
개설,이주비용, 이사비용 지원 등도 정부와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G끝----------------------------

◀INT▶서인보 혁신도시담당\/ 울산시

부산과 경남은 구체적인 지원금액까지
제시했습니다.

부산시는 각종 부동산 세제지원은 물론
세대당 정착비용 100만원,자녀 장학금 100만원,
배우자 취업지원과 우선 전보지원 등을
제시했습니다.

◀INT▶노창권 지원국장\/ 국토해양부

경남은 이전 직원들을 위한 장학재단 설립과
교육지원협의회 구성,문화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등을 발표하는 등 자치단체마다 지원책을
잇따라 쏟아냈습니다.

혁신도시가 입주할 울산을 비롯한
각 도시들이 지원책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앞으로 비용분담을 놓고 국토해양부와 진통도
예상됩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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