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7) 오후 4시 40분쯤 북구 연암동
롯데마트 앞 도로를 주행중이던 1톤 트럭에서
불이 나 트럭 일부와 화물을 태워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적재함에서 갑자기 연기와 함께
불이 났다는 운전사 52살 김모씨의 증언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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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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