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첫 전국 연합 학력평가가
오늘 울산지역 초.중학교에서도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오늘(3\/8) 학습 진단 평가를 치른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은 이달 말 쯤 도달 또는
미도달 형태로 성적이 통보되며 모레(3\/10)
시험을 치르는 고등학생은 수능시험 형태로
성적이 산출됩니다.
오늘 학력 평가에 대해 전교조 울산지부는
학생들을 무한 경쟁으로 내모는 일제 고사를
즉각 중단하라며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한편, 강원와 광주는 오늘(3\/8) 진단평가를 실시하지 않았으며 서울과 경기, 전남, 전북 등 4곳은 시리 여부를 교사 또는 학교 자율에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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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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