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업들이 신규투자를 늘리면서
산업단지 분양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울산의 산업단지 분양면적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해 전국의 산업단지
분양면적을 조사한 결과 공공기관이 공급한
국가산업단지와 민간 산업단지를 포함해
모두 21.7㎢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연간 기준 사상 최대였던 2천 9년의
15㎢보다 45% 가량 늘어난 것입니다.
시.도별로는 울산이 4.0㎢로 산업단지 분양
면적이 가장 넓었고 , 충남이 3.9㎢, 경남
2.7㎢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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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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