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이 3년새
2.5배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7년 1월 천353명이던
울산지역 다문화 가족이 2년 뒤인 2천9년 2월
2천288명으로 늘더니, 지난해 1월 기준으로
3천416명으로 급증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몇년사이 베트남과 조선족
여성 인구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미뤄
국제결혼 남성이 늘면서 다문화 가족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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